어제 모처럼 친구와 저녁을 먹었는데
친구가 너무 기분이 좋아 어쩔줄 모르더라고요
무슨일인지 물어보니까
남편 사업에 엄청 좋은일이 생겨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사업이 정말 어려운데
정부 공사 입찰에 참여하여 큰 공사를 낙찰받았다고 하면서-----
그동안 사업때문에 넘 힘들어 가족모두 크게 웃지도 못하고
침울했는데 너무 좋다하더라고요.
얼마전 운세를 보았는데 입찰 대행회사를 변경하라해서
"에이원비드"라는 입찰대행사로 변경했는데 바로 낙찰을 만들어 주어서
그동안 광고 전화만 받고 무시했는데 너무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기분좋다고 맛있는것 사주어서
맛있게 먹고 같이 기뻐해주고 즐거운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