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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팸투어

테라천사 2024. 9. 9. 13:36

춘천역서 모여 양구 팸투어 갑니다

박수근 미술관   구경합니다

이건 어거지로  낑가 놓은 제가 그려도...ㅋ

이 그림을 볼때마다 초딩2학년때 동생 포대기에 업고 다닌 생각 납니다

포대기는 자꾸 미끄러지고  동생은 무겁고...

업어 키우던 동생 밑으로 남동생이 태어났지요
초딩 5학년때...
에효~~~
저 아이도 내가 업어서 키워야 하나보다
했는데 한번도 업으라 하지 않드라고요
딸넷을 내리낳고 얻은 아들이라서...

방산 백자박물관 근처 식당
두부가 부드럽고  맛있었지요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방산댐으로 수몰된다 합니다

하루하루 가슴 졸이면서 사는게  얼마나 힘든지 ....
본인도 마음의 병 이라서  그런거지만.... .
하루 하루가 괴롭습니다